사회

서울 영등포 문래동서 공장 화재···소방당국 진화중

김송이 기자 2025. 6. 7. 16:05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소방차. 경향신문 자료사진

7일 오후 3시10분쯤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3가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중이다.

영등포구청은 이날 3시33분쯤 안내문자를 통해 “문래동3가 인근 화재로 인하여 현재 연기 다량 발생했다”며 “도로 통제 중이니 일대 차량 운행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알렸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송이 기자 songyi@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