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공장 화재로 다량 연기 발생…시민들 대피
이종훈 기자 2025. 6. 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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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오후 3시 10분쯤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3가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지만 화재로 검은 연기가 뿜어져 나와 인근 건물에 있던 시민들이 급히 밖으로 대피했습니다.
영등포구청은 "화재로 현재 연기가 다량 발생해 도로 통제 중이니 일대 차량 운행에 유의해달라"는 안내 문자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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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등포구 문래동3가 화재
오늘(7일) 오후 3시 10분쯤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3가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지만 화재로 검은 연기가 뿜어져 나와 인근 건물에 있던 시민들이 급히 밖으로 대피했습니다.
영등포구청은 "화재로 현재 연기가 다량 발생해 도로 통제 중이니 일대 차량 운행에 유의해달라"는 안내 문자를 보냈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이종훈 기자 whybe0419@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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