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 일 해보니 좋더라?" 공명, '광장' 악역 연기 쾌감 고백

신영선 기자 2025. 6. 7. 15: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공명이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을 통해 새로운 얼굴을 보여줬다.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광장'의 주역 소지섭, 공명, 안길강, 조한철이 출연해 작품 비하인드를 전하며 유쾌한 입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공명은 자신의 배역 '구준모'에 대해 언급하며 악역 연기의 색다른 재미를 털어놨다.

나영석 PD는 "공명이 유약한 청년의 이미지가 있지 않나"라며 기존 이미지와의 간극을 짚었고, 출연진 모두 "너무 잘 어울렸다"며 공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공명이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을 통해 새로운 얼굴을 보여줬다.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광장'의 주역 소지섭, 공명, 안길강, 조한철이 출연해 작품 비하인드를 전하며 유쾌한 입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공명은 자신의 배역 '구준모'에 대해 언급하며 악역 연기의 색다른 재미를 털어놨다.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나영석 PD는 "공명이 유약한 청년의 이미지가 있지 않나"라며 기존 이미지와의 간극을 짚었고, 출연진 모두 "너무 잘 어울렸다"며 공감했다. 공명은 "차승원 선배님이 '그런 소양이 있으니까 이 역할을 했겠지'라고 하시더라"며 "이번 역할을 하면서 제 안의 스트레스를 풀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나영석 PD는 "못된 일을 하는 쾌감? 나는 못된 일이 참 마음에 들더라"라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