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해남기] 페인트존 장악한 현대모비스, 청주 드림팀에 신승
김성욱 2025. 6. 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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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가 골 밑에서 승기를 가져왔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7일 전라남도 해남 동백체육관에서 열린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초등부 5학년 경기에서 청주 드림팀을 25-18로 꺾었다.
3쿼터, 현대모비스의 골 밑 장악력은 여전히 위력적이었다.
막판 현대모비스의 수비 집중력이 떨어졌으나 점수 차를 지켜냈고, 25-18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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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가 골 밑에서 승기를 가져왔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7일 전라남도 해남 동백체육관에서 열린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초등부 5학년 경기에서 청주 드림팀을 25-18로 꺾었다.
현대모비스는 초반 2점 차로 밀렸지만, 장윤재와 심정후의 자유투 득점으로 침착하게 따라갔다. 그 결과 4-4로 균형을 맞췄다.
현대모비스는 2쿼터부터 치고 나갔다. 심정후가 페인트존을 지배했다. 파울을 얻어낸 뒤 자유투를 집어넣었고, 연속 풋백 득점에 성공했다. 현대모비스는 심정후의 활약에 힘입어 15-7로 달아났다.
3쿼터, 현대모비스의 골 밑 장악력은 여전히 위력적이었다. 또한 엄찬희는 점퍼로 공격의 다양함을 더했다. 현대모비스는 3쿼터를 두 자릿수 차(21-11)로 마쳤다.
그러나 현대모비스는 4쿼터 추격을 허용했다. 연속 미드레인지 점퍼를 내줘 8점 차까지 쫓겼다. 하지만 이승우가 멋진 스텝백 점퍼로 응수했다. 막판 현대모비스의 수비 집중력이 떨어졌으나 점수 차를 지켜냈고, 25-18로 승리했다.
한편, 바스켓코리아클럽연맹이 본 대회를 주최 및 주관한다. 해남군과 해남군체육회, 몰텐과 에이수가 이번 대회를 후원한다.
사진 = 유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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