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김병현, “피라미들에 지면 동네 망신, 우승할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BS2 '불후의 명곡' 김병현이 무승 이력에 칼을 갈고 우승 트로피를 정조준한다.
오늘(7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709회는 '9회말 2아웃 역전송' 특집으로 펼쳐진다.
한편, 대한민국 야구계의 레전드들이 무대에서 한판 승부를 가리는 '9회말 2아웃 역전송' 특집은 오늘(7일) 오후 6시 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2 ‘불후의 명곡’ 김병현이 무승 이력에 칼을 갈고 우승 트로피를 정조준한다.
오늘(7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709회는 ‘9회말 2아웃 역전송’ 특집으로 펼쳐진다.
김병현은 자신의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손가락에 낀 채 기선 제압에 나선다. 그는 지난 2월 방송된 ‘제 2의 인생 특집’에 출연해 무승에 그쳤던 것이 너무 아쉬웠다며 “야구선수들만 모아놓고 하면 내가 짱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이번 특집을 기획했다”라고 밝혀 토크 대기실을 술렁이게 한다.
이에 MC 이찬원은 “김병현이 ‘이런 피라미들과 해서 지면 동네 창피해서 얼굴을 들고 다닐 수 없다’고 했다더라”라며 승부사들의 경쟁 심리에 불을 붙인다. 김병현은 ‘지면 이사 가는 거냐’, ‘쫓겨나는 거 아니냐’는 후배들의 공격에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라며 주먹을 불끈 쥔다.
하지만, ‘설계자’ 김병현도 예상치 못했던 복병이 등장했으니, 바로 ‘래퍼 트루디 남편’ 이대은의 등장. 김병현은 “제가 라인업까지 거의 구성했는데, 이대은은 섭외 안 했다”라며 위기감을 토로, 이들의 불꽃 튀는 승부가 어떻게 펼쳐질 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이날 소문난 야구광인 이찬원이 놀라운 야구 지식을 대 방출 한다고 해 눈길을 끈다. 이찬원은 각 선수들의 이력은 물론 플레이 스타일 등을 술술 읊으며 ‘찬또위키’를 가동한다. ‘KBS 연예대상’에 빛나는 이찬원은 야구 캐스터로서도 손색없는 능력치를 발휘하며 이번 특집을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는 후문.
이때, ‘트윈스의 영원한 캡틴’으로 소개된 박용택이 은퇴 후 트윈스가 우승한 것과 관련해 “처음엔 너무 좋았다. 그런데 우승 세리머니를 보는데 그때부터 부러움, 아쉬움이 밀려오더라”라고 털어놨다고 해 ‘불후의 명곡’에서 터질 야구선수들의 리얼한 토크에 기대감이 치솟는다.
한편, 대한민국 야구계의 레전드들이 무대에서 한판 승부를 가리는 ’9회말 2아웃 역전송’ 특집은 오늘(7일) 오후 6시 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지드래곤, 이주연과 계속된 열애설에 “사실 아냐” 부인
- 결혼 앞둔 박준휘, 우진영과 뮤지컬 동반 하차…사생활 논란 확산
- 재판부 합의 요청에도…뉴진스 VS 어도어, 법정 공방 계속
- 法 “‘장원영 비방’ 탈덕수용소, 스타쉽에 5000만원 배상”
- 지드래곤, 트와이스 사나와 럽스타 열애설에 “‘냉터뷰’ 스포 때문” 해명
- 5천 한 달 만에 6천 돌파…불기둥 코스피 ″8천 간다″ 전망까지
- 긴급 법원장회의 개최…'사법개혁 3법' 대응 논의
- ″타결 가시권″ 강조한 이란…미 군용기 150대 이상 집결
- [단독] 현관문에 또다시 '인분 테러'…사적보복 대행 조직 다시 활개치나
- 배현진 ″이 맑던 장동혁은 어디로″…추억 사진 올렸다가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