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보영, 류경수의 다과회 이벤트에 싸늘해진 표정 [오늘밤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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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 류경수가 박보영을 위한 특별 다과회를 연다.
7일 오후 9시 20분 방송하는 tvN 토일 드라마 '미지의 서울' 5회에서는 농장 직원 유미래(박보영)를 위해 농장주 한세진(류경수)이 준비한 깜짝 다과회가 펼쳐진다.
유미래는 일당 20만 원을 주는 창화농장의 일꾼으로 취직해 농장주 한세진과 함께 딸기 농사를 짓고 있다.
심지어 한세진이 준비한 이벤트를 즐기기도 전 등을 돌리기까지 해 유미래에게 무언가 심상치 않은 일이 생겼음을 짐작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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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미지의 서울' 류경수가 박보영을 위한 특별 다과회를 연다.
7일 오후 9시 20분 방송하는 tvN 토일 드라마 '미지의 서울' 5회에서는 농장 직원 유미래(박보영)를 위해 농장주 한세진(류경수)이 준비한 깜짝 다과회가 펼쳐진다.
유미래는 일당 20만 원을 주는 창화농장의 일꾼으로 취직해 농장주 한세진과 함께 딸기 농사를 짓고 있다. 농장 발전 계획서를 작성하는 것은 물론 창고 정리와 재고 처리, 모종 구매 등 딸기 농사의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 하며 초보 농사꾼들의 특급 호흡을 뽐내고 있다.
한세진 역시 처음에는 유미래를 믿지 않았지만 일을 함께하며 서로의 처지를 이해하고 서서히 가까워지고 있다. 고된 딸기 수확을 마무리한 만큼 두손리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특별한 이벤트로 직원 유미래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제작진이 공개한 5회 스틸 컷 속에는 손수 다과회를 준비한 한세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저수지가 훤히 보이는 풍경과 손수 만든 스콘, 딸기잼 등 창화농장만의 독특한 분위기가 눈길을 붙든다.
그러나 유미래의 표정에는 그늘이 가득해 의아함을 자아낸다. 심지어 한세진이 준비한 이벤트를 즐기기도 전 등을 돌리기까지 해 유미래에게 무언가 심상치 않은 일이 생겼음을 짐작하게 한다. 과연 한세진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던 유미래가 다시 거리를 두게 된 계기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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