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교차로서 SUV 상가 ‘돌진’…10대 보행자 등 3명 사상
차민주 2025. 6. 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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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밤 11시 13분께 경남 거제시 고현동의 한 교차로에서 좌회전하려던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오토바이와 보행자를 들이받고 상가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인도를 보행하던 10대 여성이 크게 다쳐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또 다른 보행자와 오토바이 운전자 등 2명도 각각 중상,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A씨가 안전운전 불이행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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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연합]](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ned/20250607144007660zqux.png)
[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지난 6일 밤 11시 13분께 경남 거제시 고현동의 한 교차로에서 좌회전하려던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오토바이와 보행자를 들이받고 상가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인도를 보행하던 10대 여성이 크게 다쳐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또 다른 보행자와 오토바이 운전자 등 2명도 각각 중상, 경상을 입었다.
경찰 조사 결과 SUV를 몰던 A씨(60대)는 음주운전이나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가 안전운전 불이행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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