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해남기] 무너진 수비, 맨투맨 LG의 대패 요인

임종호 2025. 6. 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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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수비가 맨투맨 LG의 대패 요인이었다.

맨투맨 LG는 전라남도 해남 구교체육관에서 계속된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초등 3,4학년부 경기서 KCC A에 대패를 당했다.

0-26, 이미 승부의 추가 기울어진 후반부터 맨투맨 LG는 공격에서 해결책을 조금씩 찾았다.

4쿼터 들어 맨투맨 LG 벤치는 두 자리 득점을 목표로 선수들에게 동기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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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수비가 맨투맨 LG의 대패 요인이었다.

맨투맨 LG는 전라남도 해남 구교체육관에서 계속된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초등 3,4학년부 경기서 KCC A에 대패를 당했다. 1승 2패를 기록한 맨투맨 LG는 B조 3위로 예선전을 마쳤다.

전반전 내내 공격에서 좀처럼 활로를 뚫지 못했다. 그 누구도 득점 물꼬를 트지 못하며 ‘0점’에 묶였다. 수비 역시 빈틈을 너무나 많이 노출, 전력 열세를 극복하지 못했다.

0-26, 이미 승부의 추가 기울어진 후반부터 맨투맨 LG는 공격에서 해결책을 조금씩 찾았다. 상대 수비가 약간 느슨해진 틈을 타 화력 세기를 올렸다. 4쿼터 들어 맨투맨 LG 벤치는 두 자리 득점을 목표로 선수들에게 동기를 부여했다.

맨투맨 LG는 벤치의 주문을 이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경기 막판 목표치를 달성하며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한편, 바스켓코리아클럽연맹이 본 대회를 주최 및 주관한다. 해남군과 해남군체육회, 몰텐과 에이수가 이번 대회를 후원한다.

사진 = 임종호 기자

 

바스켓코리아 / 임종호 기자 whdgh199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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