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꽃바다로 물든 어북실, 고령군 힐링 명소로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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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헌문리(어북실) 일대가 푸른색의 수레국화로 물들며 고령의 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7일 고령군에 따르면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자연 속에서의 여유를 제공하고자 어북실에 수레국화 꽃단지를 조성했다.
수레국화는 '행복감' 이라는 꽃말을 지닌 꽃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어북실이 단순한 꽃밭을 넘어 고령을 대표하는 자연 치유의 공간으로 자리잡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함께 관광객들의 편의시설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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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뉴시스] 수레국화꽃이 만개한 어북실 마을. (사진=고령군 제공) 2025.06.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newsis/20250607142325492yjno.jpg)
[고령=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헌문리(어북실) 일대가 푸른색의 수레국화로 물들며 고령의 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7일 고령군에 따르면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자연 속에서의 여유를 제공하고자 어북실에 수레국화 꽃단지를 조성했다.
약 3만평에 달하는 부지에는 수레국화를 중심으로 작약, 벨레자(왜성가우라), 털수염풀 등 다양한 초화류가 식재돼 생동감 넘치는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수레국화는 '행복감' 이라는 꽃말을 지닌 꽃이다.
푸른색의 꽃잎이 바람에 살랑일 때마다 찾는 이들에게 마음의 안정을 선사하고 꽃길을 따라 걷는 산책로는 주변 자연과 어우러져 도심에서는 느낄 수 없는 특별한 힐링을 제공한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어북실이 단순한 꽃밭을 넘어 고령을 대표하는 자연 치유의 공간으로 자리잡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함께 관광객들의 편의시설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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