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해남기] 승리에 굶주린 이승빈, 화려한 돌파로 승리를 이끌다

김성욱 2025. 6. 7. 14: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승빈의 승부욕이 폭발했다.

KCC B는 7일 전라남도 해남 동백체육관에서 열린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초등부 5학년 경기에서 광주 맨투맨 LG를 35-9로 꺾었다.

2쿼터에 KCC B는 추격을 허용했다.

KCC B는 12점 차(7-19)까지 쫓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승빈의 승부욕이 폭발했다.

KCC B는 7일 전라남도 해남 동백체육관에서 열린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초등부 5학년 경기에서 광주 맨투맨 LG를 35-9로 꺾었다.

KCC B는 1쿼터를 15-0으로 압도했다. 추온유와 이용준이 번갈아 득점을 올렸고, 이승빈이 강한 압박으로 공을 가로챘다. 또한 넓은 시야로 팀원들에게 정확한 패스를 연결했다.

2쿼터에 KCC B는 추격을 허용했다. 원인은 이른 시간 팀파울에 걸렸고, 자유투를 헌납했기 때문이었다. 이승빈은 U파울까지 범해 아쉬움을 남겼다. KCC B는 12점 차(7-19)까지 쫓겼다.

이승빈은 3쿼터에 다시 코트를 밟았다. 점퍼로 첫 득점에 성공했고, 유려한 스텝으로 수비를 제친 뒤 레이업 득점에 성공했다.

KCC B는 4쿼터에 주축 선수들을 대거 교체해 폭 넓은 선수층을 자랑했다. 이승빈도 벤치에서 승리를 지켜봤다.

한편, 바스켓코리아클럽연맹이 본 대회를 주최 및 주관한다. 해남군과 해남군체육회, 몰텐과 에이수가 이번 대회를 후원한다.

사진 = 유승호 기자

 

Copyright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