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달라진 얼굴, 노화 걱정에 시술 “양 볼 크기 같아졌다” 비포 애프터(한혜진채널)

이슬기 2025. 6. 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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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혜진이 시술을 받았다.

5일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최근 핫한 침으로 하는 윤곽 성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서 한혜진은 "노화가 급속도로 진행 중이다. 여길 한 번 왔다가면 굉장한 미인이 된다는 소문을 들었다"라며 한의원을 방문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한의사는 한혜진의 불균형적인 양볼에 대해 말했고 침으로 통한 솔루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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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한혜진 Han Hye Jin’
채널 ‘한혜진 Han Hye Jin’

[뉴스엔 이슬기 기자]

모델 한혜진이 시술을 받았다.

5일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최근 핫한 침으로 하는 윤곽 성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서 한혜진은 "노화가 급속도로 진행 중이다. 여길 한 번 왔다가면 굉장한 미인이 된다는 소문을 들었다"라며 한의원을 방문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혜진은 한의원에 대해 "42년 동안 한 번도 온 적이 없다. 겁이 난다. 두렵다"라고 하면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접수를 하면서 그는 노화에 대한 걱정을 털어놔 눈길을 잡았다. 허리 통증, 거북목 증후군, 슬개골 연골연화증 등의 증상도 더해졌다.

한혜진은 규칙적인 운동 습관 등을 이야기하며 칭찬을 받았다. 다만 한의사는 "노화는 사실 어쩔 수 없는 거다. 안 늙게 해주고 100년, 200년 살게 해주는 솔루션은 아무데도 없다"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한혜진은 "20대, 30대 동안을 원하지 않는다. 제 친구들 중에서만 가장 어려보이면 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한의사는 한혜진의 불균형적인 양볼에 대해 말했고 침으로 통한 솔루션에 나섰다. 한혜진은 비포 애프터를 확인, 달라진 귓 볼 높이와 입꼬리 높이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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