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오픈 결승 ‘세계 1위’ 신네르 vs ‘2연패’ 알카라스…4강서 고배 마신 조코비치는 은퇴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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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오픈 남자 단식은 세계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와 '디펜딩 챔피언'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가 맞붙는다.
신네르는 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노박 조코비치(6위·세르비아)를 세트 스코어 3-0(6-4 7-5 7-6)으로 꺾고 프랑스오픈 결승에 진출했다.
알카라스는 프랑스오픈 2연패와 통산 5번째 그랜드 슬램 대회 우승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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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은 세계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와 ‘디펜딩 챔피언’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가 맞붙는다.
신네르는 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노박 조코비치(6위·세르비아)를 세트 스코어 3-0(6-4 7-5 7-6)으로 꺾고 프랑스오픈 결승에 진출했다.
지난해 호주 오픈과 US 오픈, 올해 호주 오픈 정상에 오른 신네르는 통산 4번째 메이저대회 정상에 도전한다. 반면 25번째 그랜드 슬램 대회 우승을 노렸던 조코비치는 재차 정상 등극에 실패했다.
조코비치는 경기가 끝난 뒤 은퇴를 암시하는 발언을 했다. 그는 “올해 윔블던과 US 오픈 모두 뛰고 싶다. 두 대회에서 우승을 노려볼만하다”라면서도 “프랑스 오픈은 오늘이 마지막일 수 있다. 1년 뒤 롤랑가로스에서 또 뛸 수 있을지 나도 확신이 없다”고 말했다. 조코비치의 마지막 그랜드슬램 우승은 지난 2023년 US오픈이다.
알카라스는 카라스는 로렌초 무세티(7위·이탈리아)를 상대로 기권승을 거둬 결승 티켓을 거머 쥐었다. 알카라스는 프랑스오픈 2연패와 통산 5번째 그랜드 슬램 대회 우승에 나선다.
신네르와 알카라스의 맞대결에서는 알카라스가 최근 4연승을 포함해 7승4패로 앞서 있다. 그랜드 슬램 대회 전적에서도 알카라스가 2승1패로 우세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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