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RM·지민·뷔·정국, 10-11일 전역 “별도 행사 X” [공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완전체 복귀를 앞두고 있다.
오는 10일에는 RM과 뷔, 11일은 지민과 정국이 전역한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7일 "RM과 지민, 뷔, 정국이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을 앞두고 있다"면서 "당일 별도의 행사는 없다"고 사전 공지했다.
현재 RM은 육군 제15보병사단 군악대, 뷔는 육군 제2군단 군사경찰 특수임무대에서 복무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완전체 복귀를 앞두고 있다. 오는 10일에는 RM과 뷔, 11일은 지민과 정국이 전역한다. 21일에는 슈가가 소집해제된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7일 “RM과 지민, 뷔, 정국이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을 앞두고 있다”면서 “당일 별도의 행사는 없다”고 사전 공지했다.
이어 “다수의 장병들이 함께하는 날이다. 장소는 공간이 매우 협소에 혼잡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라며 “아티스트, 팬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방문은 절대 삼가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현장 방문 삼가를 요청했다.
현재 RM은 육군 제15보병사단 군악대, 뷔는 육군 제2군단 군사경찰 특수임무대에서 복무 중이다. 지민과 정국은 육군 제5보병사단에서 복무하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데뷔 12주년을 맞아 오는 13, 1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BTS 페스타’를 개최한다. park5544@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길거리 사진에 실검 발칵!…48세 비주얼 실화?
- 결혼 앞둔 뮤지컬 배우, 동료와 속옷 사진 유출…예비신부가 올렸나?
- 모델 김종석, 갑작스러운 별세…향년 29세
- ‘정답소녀’ 김수정, 이재명 대통령 당선 직후 “파란나라 지어요”
- 김지혜, 쌍둥이 임신 중 항생제 부작용으로 응급실행…“정말 임신은 쉽지 않다” 호소
- ‘마음씨 착한’ 모델 정미, 붉은색 스트라이프 비키니로 남심 저격해
- “예쁜 아이돌 전부 임신시키겠다”…욱일기보다 끔찍한 대학전시물
- ‘亞최초 역사ing’ 한국, 세계 6번째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중동 원정 무패’ 결
- 동료 배우 악플 단 사람, 알고 보니 유명배우였다
- “결혼 후에도 군살 제로”...효민, 포르투갈서 완벽 비키니 몸매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