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한국마사회, 사회복지 단체·기관 10곳 8000만원 기부

유재규 기자 2025. 6. 7. 13: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과천시가 한국마사회와 함께 사회복지 단체·기관 10곳에 총 80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기부금 전달 대상인 사회복지 단체·기관 10곳은 '한국마사회와 함께하는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곳들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부금 전달식.(과천시 제공)

(과천=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과천시가 한국마사회와 함께 사회복지 단체·기관 10곳에 총 80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기부금 전달 대상인 사회복지 단체·기관 10곳은 '한국마사회와 함께하는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곳들이다.

선정된 10곳은 △과천시장애인복지관 △과천종합사회복지관 갈현센터 △과천큰소망 노인복지센터 △꿈나눔과천지역아동센터 △과천시 연합 다함께돌봄센터 △라온숲 다함께돌봄센터 △울림터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중앙동 다함께돌봄센터 △행복나무보호작업장 △행복드림 다함께돌봄센터 등이다.

시와 마사회는 2023년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공헌사업을 공동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기부금을 통해 지역 수요에 맞는 사회복지사업을 발굴·지원하고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선정된 기관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ko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