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한국마사회, 사회복지 단체·기관 10곳 80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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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과천시가 한국마사회와 함께 사회복지 단체·기관 10곳에 총 80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기부금 전달 대상인 사회복지 단체·기관 10곳은 '한국마사회와 함께하는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곳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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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과천시가 한국마사회와 함께 사회복지 단체·기관 10곳에 총 80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기부금 전달 대상인 사회복지 단체·기관 10곳은 '한국마사회와 함께하는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곳들이다.
선정된 10곳은 △과천시장애인복지관 △과천종합사회복지관 갈현센터 △과천큰소망 노인복지센터 △꿈나눔과천지역아동센터 △과천시 연합 다함께돌봄센터 △라온숲 다함께돌봄센터 △울림터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중앙동 다함께돌봄센터 △행복나무보호작업장 △행복드림 다함께돌봄센터 등이다.
시와 마사회는 2023년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공헌사업을 공동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기부금을 통해 지역 수요에 맞는 사회복지사업을 발굴·지원하고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선정된 기관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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