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해남기] 시도하는 자가 득점한다! 창원 LG 역전승 이끈 박시율의 외곽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결국에 슛은 던져야 들어간다.
박시율은 공격 기회도 직접 만들었다.
박시율은 경기를 한 점 차(4-5)로 좁혔다.
경기 종료 1분 31초 전, 박시율이 탑에서 올린 3점이 림을 통과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결국에 슛은 던져야 들어간다. 창원 LG 박시율이 그걸 증명했다.
LG는 7일 전라남도 해남 동백체육관에서 열린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초등 5학년부 경기에서 울산 현대모비스를 12-10으로 이겼다.
박시율의 수비가 1쿼터부터 돋보였다. 현대모비스의 백코트를 끈질기게 방해했다. 그리고 박시율은 과감한 슛도 던졌다. 3번의 3점을 던졌다. 림을 맞고 튕겨나왔지만, 과감하게 계속 시도했다.
박시율은 공격 기회도 직접 만들었다. 2쿼터 하프라인 근처에서 현대모비스의 볼을 훔쳐왔다. 그리고 리바운드를 내주게 되면, 그 다음 수비를 하러 빠르게 자리를 옮겼다.
그리고 박시율은 2쿼터에도 2번의 3점 시도를 했다. 외곽이 수비로 막히자, 빠른 돌파로 코트를 어지럽혔다.
숨막히는 수비전이 펼쳐진 이유로, 저득점 경기가 이어졌다. 3쿼터 점수가 벌어지자 적극적인 돌파로 자유투도 얻어냈다. 박시율은 경기를 한 점 차(4-5)로 좁혔다.
박시율의 3점이 4쿼터 중요한 시점에 터졌다. 경기 종료 1분 31초 전, 박시율이 탑에서 올린 3점이 림을 통과했다. LG가 2점 차 역전 외곽포였다.
한편, 바스켓코리아클럽연맹이 본 대회를 주최 및 주관한다. 해남군과 해남군체육회, 몰텐과 에이수가 이번 대회를 후원한다.
사진 = 유승호 기자
Copyright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