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3경기 연속 결장...다저스는 세인트루이스에 패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A다저스의 김혜성이 세 경기 연속 결장했다.
김혜성은 7일(이하 한국시간)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원정경기 선발 제외됐고 경기에 나서지도 않았다.
지난 4일 뉴욕 메츠와 홈경기 이후 세 경기 연속 결장.
반면 세인트루이스 선발 소니 그레이는 6 1/3이닝 8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 기록하며 시즌 7승(1패)째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LA다저스의 김혜성이 세 경기 연속 결장했다.
김혜성은 7일(이하 한국시간)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원정경기 선발 제외됐고 경기에 나서지도 않았다.
지난 4일 뉴욕 메츠와 홈경기 이후 세 경기 연속 결장. 4일 경기 도중 파울 타구에 발을 맞은 여파도 있었고, 출전이 가능한 상태에서도 상대 선발과 매치업 때문에 선발 라인업에서 밀려났다.

다저스는 이날 0-5로 졌다. 38승 26패 기록했다. 세인트루이스는 35승 28패.
비효율적인 공격이 계속됐다. 안타 10개를 때렸지만, 한 점도 내지 못했다. 득점권에서 13타수 1안타, 잔루 9개 기록했다.
운도 따르지 않았다. 6회초 2사 1, 3루에서는 콘포르토의 빗맞은 뜬공 타구를 3루수 놀란 아레나도가 파울 지역에서 슬라이딩 캐치로 잡아냈다.
8회에는 무키 벳츠의 안타, 프레디 프리먼의 2루타로 무사 2, 3루 기회를 잡았지만, 단 한 명도 홈을 밟지 못했다.
다저스 선발 저스틴 로블레스키는 6이닝 6피안타 1피홈런 3볼넷 5탈삼진 4실점 기록하며 패전을 안았다.
반면 세인트루이스 선발 소니 그레이는 6 1/3이닝 8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 기록하며 시즌 7승(1패)째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신영, 강경준 논란에 “죽어라 연기했다”… ‘태양을 삼킨 여자’로 복귀 - MK스포츠
- 뮤지컬 배우 박준휘, 결혼 앞두고 불륜 의혹…우진영과 동반 하차 - MK스포츠
- “2NE1 그 자체”… 산다라박, 무대 앞 준비부터 힙합 여전사 포스 ‘폭발’ - MK스포츠
- 효민, ‘금융인♥’ 신랑 두고 포르투갈 휴양… 레오파드 비키니에 럭셔리 여름 - MK스포츠
- 김혜성, 큰 부상 피했다...파울타구 맞았지만 “상태 클리어” - MK스포츠
- 파리 생제르맹, 프랑스 리그 11연패 달성! 역사적인 기록 이어가 - MK스포츠
- 독일 핸드볼 분데스리가, 비티히하임이 라이프치히에 완승 거두고 잔류 희망 불씨 살려 - MK스포
- SSG랜더스, 대한항공 점보스와 공동 기부금 전달 - MK스포츠
- 고우석, 재활 등판 마치고 트리플A 합류해 1이닝 무실점...김하성과 맞대결은 불발 - MK스포츠
- “운 적으로 꼬이는 시기, 일시적인 현상”…최근 계속된 LG 박명근 부진에도 염갈량은 걱정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