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국립공원서 '전기차 활용' 야영행사 개최

성소의 기자 2025. 6. 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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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은 이날부터 이틀간 설악산국립공원 야영장에서 전기차를 활용한 야영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기차를 활용한 야영의 편리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부는 행사장에 이동형 충전기를 배치해 전기차 배터리 잔량이 부족할 경우 즉시 충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행사 현장은 영상물로 제작돼 환경부 누리집 등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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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국립공원공단, 7일부터 이틀간 야영행사
[세종=뉴시스]야영장 모습. photo@newsis.com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7일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은 이날부터 이틀간 설악산국립공원 야영장에서 전기차를 활용한 야영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기차를 활용한 야영의 편리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기차에는 '차량 외부 전력 공급 기능(V2L·Vehicle to Load)' 기술이 탑재돼있어 배터리에 저장된 전기를 외부 기기에 직접 공급할 수 있다. 이 기능을 통해 인프라가 부족한 야외 환경에서도 조리기기나 조명 등 다양한 전자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

환경부는 행사장에 이동형 충전기를 배치해 전기차 배터리 잔량이 부족할 경우 즉시 충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행사 현장은 영상물로 제작돼 환경부 누리집 등에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o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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