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테크노파크·수출기업, 호치민서 K-소비재로 글로벌 시장 공략

엄경철 기자 2025. 6. 7.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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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테크노파크와 충북수출유망 중소기업 관계자들이 '2025 베트남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에 참가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충북테크노파크 제공

[충청타임즈] 충북테크노파크는 충북수출유망 중소기업 7개사와 함께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리는 '2025 베트남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Vietnam International Premium Products Fair 2025).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2025 베트남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은 베트남 현지 뿐 아니라 인근 국가의 라이프스타일 및 소비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다. 

참가기업은 K-뷰티·화장품 전문기업 △피에프네이처(양지혜 대표) △모이스텐(이영모 대표), K-푸디·바이오 전문기업 △아리너스(이정옥 대표) △태웅식품(장현주 대표) △리앤씨바이오(최문범 대표), K-생활용품 전문기업 △에스에스케이(이지연 대표) △바이오루틱스(김지안 대표) 이다.

/엄경철 선임기자eomkc@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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