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해남기] 승리를 불러온 KCC B 우지원의 세레모니

김성욱 2025. 6. 7. 12: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지원의 과감함이 승리를 불러왔다.

KCC B는 7일 전라남도 해남 동백체육관에서 열린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초등부 5학년 경기에서 KCC A를 31-27로 꺾었다.

KCC B는 2쿼터에 반전을 만들었다.

후반에도 우지원은 과감한 돌파로 자유투를 얻어냈고, 이러한 활약으로 KCC B가 접전 속에 승리를 거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지원의 과감함이 승리를 불러왔다.

KCC B는 7일 전라남도 해남 동백체육관에서 열린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초등부 5학년 경기에서 KCC A를 31-27로 꺾었다.

이날 양 팀은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KCC B의 출발은 좋지 않았다. 연속 6실점으로 흔들렸다. 하지만 우지원이 점퍼에 성공했고, 화려한 세레모니까지 선보여 기세를 가져왔다.

KCC B는 2쿼터에 반전을 만들었다. 2쿼터를 무실점으로 막았다. 우지원도 리바운드 싸움에 적극 참여해 활약을 더했다.

후반에도 우지원은 과감한 돌파로 자유투를 얻어냈고, 이러한 활약으로 KCC B가 접전 속에 승리를 거뒀다.

한편, 바스켓코리아클럽연맹이 본 대회를 주최 및 주관한다. 해남군과 해남군체육회, 몰텐과 에이수가 이번 대회를 후원한다.

사진 = 유승호 기자

 

Copyright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