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 상장 이틀째도 급등…100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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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인 서클(Circle)이 상장 이틀째에도 폭등하며 100달러선을 돌파했다.
서클 주식은 6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전날 대비 29.4% 오른 107.7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서클은 세계 최대 규모의 스테이블코인 중 하나인 USDC를 발행한다.
서클의 USDC 유통량은 약 620억 달러로,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27%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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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가상화폐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인 서클(Circle)이 상장 이틀째에도 폭등하며 100달러선을 돌파했다.
서클 주식은 6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전날 대비 29.4% 오른 107.7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상장 첫 날인 전날 168.48% 폭등한데 이어 상승 추세가 이어지며 가볍게 100달러선을 넘어섰다. 애프터마켓(장외거래)에서도 상승세는 멈추지 않았다. 상장 이틀 만에 공모가인 31달러 대비 2배 이상 크게 오른 것이다.
서클은 세계 최대 규모의 스테이블코인 중 하나인 USDC를 발행한다.
서클의 USDC 유통량은 약 620억 달러로,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27%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67%를 점유하고 있는 테더에 이어 두 번째 규모다.
스테이블코인은 암호화폐 산업 내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로, 기존 화폐나 금 등 실물 자산에 가치를 연동해 암호화폐의 변동성을 줄여준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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