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가 돌아온다…하루 차이로 네 명 제대 “안전사고 우려”

고승희 2025. 6. 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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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네 멤버 RM, 뷔, 지민, 정국이 다음 주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한다.

리더 RM과 뷔는 오는 10일, 지민과 정국은 오는 11일 마침내 '민간인'이 된다.

방탄소년단 네 멤버는 지난 지난 2023년 12월 하루 차이로 입대해 성실한 군 복무를 해왔다.

빅히트뮤직 측은 "RM, 지민, 뷔, 정국을 향한 따뜻한 환영과 격려는 마음으로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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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빅히트뮤직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네 멤버 RM, 뷔, 지민, 정국이 다음 주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한다. 리더 RM과 뷔는 오는 10일, 지민과 정국은 오는 11일 마침내 ‘민간인’이 된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네 멤버의 전역을 앞두고 “전역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가 진행되지 않는다”고 7일 밝혔다.

그러면서 “각 장소는 공간이 매우 협소해 혼잡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며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현장 방문은 절대 삼가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방탄소년단 네 멤버는 지난 지난 2023년 12월 하루 차이로 입대해 성실한 군 복무를 해왔다. 먼저 입대한 진과 제이홉은 작년 전역했고, 슈가는 오는 21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다.

빅히트뮤직 측은 “RM, 지민, 뷔, 정국을 향한 따뜻한 환영과 격려는 마음으로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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