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기다리셨습니다…'역대급 재능' 비르츠 리버풀행 HERE WE GO! "이적료 2100억 상향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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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재능' 플로리안 비르츠(바이어 04 레버쿠젠)가 리버풀 유니폼을 입는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7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리버풀의 비르츠 영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남은 세부사항을 정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그는 며칠 안으로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비르츠는 리버풀 이적을 위해 맨체스터 시티와 바이에른 뮌헨의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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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역대급 재능' 플로리안 비르츠(바이어 04 레버쿠젠)가 리버풀 유니폼을 입는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7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리버풀의 비르츠 영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남은 세부사항을 정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그는 며칠 안으로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소식에 정통한 영국 매체 '더 타임스' 폴 조이스 기자의 같은 날 보도에 따르면 이적료는 1억 1,300만 파운드(약 2,082억 원)다. 2022년 여름 다르윈 누녜스를 영입할 때 투자한 클럽 레코드 8,500만 파운드(약 1,566억 원)를 훨씬 뛰어넘는 액수다.
현재 독일 국가대표팀에 차출된 비르츠는 오는 8일 독일 슈투트가르트 아레나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리는 프랑스와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A 3위 결정전이 끝나는 대로 리버풀 이적을 준비할 전망이다. 비르츠는 리버풀 이적을 위해 맨체스터 시티와 바이에른 뮌헨의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 최고의 유망주 중 한 명으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비르츠는 주로 공격형 미드필더와 처진 공격수를 소화한다. 지난 2020년 레버쿠젠에서 프로 데뷔해 통산 197경기 57골 65도움을 올렸고, 샤비 알론소(레알 마드리드) 전 감독 밑에서 기량이 꽃을 피웠다.
하이라이트는 2023/24시즌이다. 비르츠는 49경기 18골 20도움을 폭발하며 레버쿠젠의 첫 분데스리가 우승이자 최초 무패 우승을 이끌었다. 이 밖에도 독일축구연맹(DFB)-포칼 우승과 UEFA 유로파리그 준우승을 견인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올 시즌 역시 45경기 16골 15도움으로 꾸준한 모습을 보였다.

최근 간접적으로 리버풀 이적을 인정해 화제가 됐다. 일각에서 비르츠가 리버풀 입단 후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의 배번 10번을 요구할 것이라는 황당한 주장이 나오자 자신의 SNS를 통해 반박하고 나선 것. 실제로 비르츠는 4일 "내가 배번 10번을 원한다는 말이 어디서 나온 거냐"며 "쓰인 모든 걸 믿지 마라"고 전한 바 있다.
사진=풋볼 인사이더, 게티이미지코리아, 플로리안 비르츠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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