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해남기] 중요한 한 방 터뜨린 맨투맨 LG의 조력자 김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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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가 팀이 힘들 때마다 따라붙는 득점을 만들어줬다.
광주 맨투맨 LG는 7일 전라남도 해남 동백체육관에서 열린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초등 5학년부 경기에서 청주 드림팀에 22-36으로 패했다.
맨투맨 LG는 경기 초반부터 청주 드림팀에 밀렸다.
그러나 김진우가 드림팀의 흐름을 한 차례 잠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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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가 팀이 힘들 때마다 따라붙는 득점을 만들어줬다.
광주 맨투맨 LG는 7일 전라남도 해남 동백체육관에서 열린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초등 5학년부 경기에서 청주 드림팀에 22-36으로 패했다.
맨투맨 LG는 경기 초반부터 청주 드림팀에 밀렸다. 2-10으로 끌려가는 순간도 있었다. 그러나 김진우가 드림팀의 흐름을 한 차례 잠재웠다.
김진우는 2쿼터, 김윤우의 패스를 받아 정확한 레이업을 넣었다. 골밑에서 드림팀이 슛을 어렵게 쏘도록 자리도 확실히 잡았다.
그리고 김진우는 양 팀이 시소게임을 펼치면서 점수를 빠르게 올릴 당시, 또 한번 따라붙는 레이업을 올렸다. 그리고 허슬 플레이도 선보였다. 공을 뺏기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한편, 바스켓코리아클럽연맹이 본 대회를 주최 및 주관한다. 해남군과 해남군체육회, 몰텐과 에이수가 이번 대회를 후원한다.
사진 = 유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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