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아파트 화재로 40여 명 대피…인명피해 없어
김진우 기자 2025. 6. 7. 11:33

오늘(7일) 아침 8시 50분쯤 서울 송파구 송파동의 한 16층짜리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주민 8명이 소방당국에 구조됐고 40여 명이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1시간 20여 분만인 오전 10시 10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진우 기자 hitrun@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남학생 뒤만 쫓는 '정체불명의 여성'···그는 왜 학교를 떠나지 못하나?
- [뉴스토리] 국민의 선택은 '변화'…새롭게 출범한 이재명 정부의 과제는?
- 트럼프와 첫 통화…"조속한 관세 합의 노력"
- 이 대통령, 전통시장 깜짝 방문…당분간 한남동 관저 사용
- [단독] "두 달 내 정부조직 개편…수사·기소 분리 1순위"
- "2017년과 닮았다" 부동산 벌써 들썩…연일 신고가 경신
- 15층 베란다 뻥 뚫렸다…"팍 부딪혀 빠지직" 한밤 대피
- 뿌연 연기 그대로 내뿜자…"700억 끌어와" 한국 찾는다
- 사퇴 거부 시사한 김용태…권성동, 인선 우려엔 "음모론"
- "용균이 보듯 가슴 미어져"…태안화력 故 김충현 씨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