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민, 7일 결혼식…"지칠 때 손 잡아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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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출신 가수 민이 결혼한다.
민은 지난 4월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민은 지난 2010년 미쓰에이로 데뷔했다.
민은 현재 솔로 가수 겸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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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박수연기자] '미쓰에이' 출신 가수 민이 결혼한다. 7일 서울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열린다.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가족들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진행된다.
예비 신랑은 사업가로 알려졌다. 지난 2018년, 한 콘서트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애를 시작했다. 2023년 4월에 약혼했다.
민은 지난 4월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기쁠 때도, 지칠 때도 늘 따뜻하게 손 내밀어 주었던 사람과 서로의 하루를 함께 걸어가려 한다"고 전했다.
이어 "부족한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가족, 지인, 친구들, 그리고 언제나 마음을 나눠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민은 지난 2010년 미쓰에이로 데뷔했다. '배드 걸 굿 걸', '굿 바이 베이비', '다른 남자 말고 너' 등 히트곡들을 발표했다. 미쓰에이는 지난 2017년 해체했다.
민은 현재 솔로 가수 겸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힛 미 업', '어니언', '프라임 타임' 등을 발매했다.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 무대에 올랐다.
<사진제공=비몬스타 엔터테인먼트·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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