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펠, e랠리5 규정 반영한 ‘모카 GSE 랠리’ 프로토타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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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란티스(Stellantis) 산하의 독일 브랜드, 오펠(Opel)이 순수 전기 오프로드 레이스 대회인 'ADAC 오펠 일렉트릭 랠리 컵(ADAC Opel Electric Rally Cup)'의 새로운 기술 규정을 반영한 '모카 GSE 랠리(Mokka GSE Rally)'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모카 GSE 랠리는 올해로 다섯 번째 시즌을 맞고 있는 원메이크 랠리 대회, 'ADAC 오펠 일렉트릭 랠리 컵'에 적용될 FIA의 e랠리5(eRally5) 기술 규정을 기반으로 하며, 경량 섀시와 새로운 서스펜션 패키지 등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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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술 규정들 적용한 데모 차량
ADAC 오펠 일렉트릭 랠리 컵에 도입

이번에 공개된 모카 GSE 랠리는 올해로 다섯 번째 시즌을 맞고 있는 원메이크 랠리 대회, ‘ADAC 오펠 일렉트릭 랠리 컵’에 적용될 FIA의 e랠리5(eRally5) 기술 규정을 기반으로 하며, 경량 섀시와 새로운 서스펜션 패키지 등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모카 GSE 랠리는 오펠의 순수 전기 SUV 모델인 ‘모카 GSE’를 기반으로 개발된 차량이며, 외형적인 부분에서도 오펠 고유의 디자인을 누릴 수 있다. 물론 공개된 이미지는 ‘레이스’의 역동성을 강조하는 리버리 및 화려한 색상이 더해졌다.


실제 레이스카의 컨셉에 맞춘 경량 섀시 위에 견고한 롤 케이지를 더해 강성을 확보했다. 여기에 빌스타인(Bilstein)의 랠리 사양 서스펜션 패키지 등을 더해 험로 주행에서의 민첩한 움직임, 그리고 ‘만약의 사고’에서도 레이싱 드라이버 보호에 집중한다.

한편 ADAC 오펠 일렉트릭 랠리 컵은 지난 2021년, 13개 국가 63명의 드라이버 규모로 첫 시즌을 치뤘으며 독일 및 인근의 국가를 오가며 여러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경제 오토랩 김학수 기자 autolab@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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