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李대통령, G7 정상회의 초청받아 참석키로”

김민지 디지털팀 기자 2025. 6. 7. 11: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통령실은 6일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5~17일 캐나다 앨버타주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키로 했다고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G7 정상회의에 초청받아 참석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G7 정상회의는 이 대통령의 다자간 정상외교 데뷔전이 될 전망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10시부터 트럼프 대통령과 약 20분 동안 통화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5~17일 캐나다 앨버타주에서 개최…다자 정상외교 데뷔전

(시사저널=김민지 디지털팀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6월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연합뉴스

대통령실은 6일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5~17일 캐나다 앨버타주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키로 했다고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G7 정상회의에 초청받아 참석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초청받은 시점 등 구체적인 참석 배경과 관련, 강 대변인은 "외교적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협의한 부분이라 쉽게 공개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라며 "초청받아 응했고, 공개한 시점이 오늘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G7 정상회의는 이 대통령의 다자간 정상외교 데뷔전이 될 전망이다.

한편 이 대통령은 전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하며 정상외교 행보에 시동을 걸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10시부터 트럼프 대통령과 약 20분 동안 통화했다. 두 정상은 한·미 동맹 발전에 협력하고 가급적 이른 시일 내 만나기로 했다.

Copyright © 시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