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해남기] 피지컬에서 밀렸던 드림팀, 공격적으로 움직인 박찬혁
손동환 2025. 6. 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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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혁은 공격적으로 움직이려고 했다.
청주 드림팀은 전라남도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중등부 경기에서 구정회농구교실에 16-41로 졌다.
박찬혁의 임무는 구정회농구교실전에서 더 중요했다.
드림팀 벤치도 박찬혁에게 적극적인 슈팅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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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혁은 공격적으로 움직이려고 했다.
청주 드림팀은 전라남도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중등부 경기에서 구정회농구교실에 16-41로 졌다. 2승 1패로 공동 1위에서 내려왔다.
드림팀은 중학교 1~2학년으로 이번 중등부에 출전했다. 그렇지만 드림팀의 짜임새는 좋다. 포지션별로 비는 곳이 없다.
장신 자원인 박찬혁도 자기 몫을 다하고 있다. 박찬혁의 임무는 구정회농구교실전에서 더 중요했다. 1옵션 빅맨이자 주득점원인 김태윤을 맡았기 때문이다.
박찬혁은 수비 에너지를 보여줬다. 파이팅도 불어넣었다. 그리고 이인우와 미스 매치를 잘 활용했다. 궂은일을 잘해줬다. 무엇보다 김태윤의 득점을 최소화했다.
다만, 드림팀은 8-10으로 1쿼터를 마쳤다. 페인트 존 실점을 많이 했다. 박찬혁이 수비 에너지 레벨을 더 높여야 했다. 동시에, 확률 높은 득점을 시도해야 했다.
드림팀 벤치도 박찬혁에게 적극적인 슈팅을 주문했다. “블록슛 당해도 좋으니, 피하지 말고 던져라”며 박찬혁을 독려했다. 박찬혁의 공격력을 신뢰했다.
박찬혁은 수비부터 했다. 수비 이후 공격 기회를 엿보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드림팀이 8-16으로 밀렸고, 드림팀 벤치가 첫 번째 타임 아웃을 요청했다. 박찬혁은 이때 벤치에서 숨을 골랐다.
숨을 고른 박찬혁은 벤치의 지시를 그대로 이행했다. 수비수의 동작을 피하지 않았다. 공격적인 자세로 슈팅했다.
박찬혁은 후반전에도 있는 힘을 다했다. 그렇지만 피지컬과 조직력을 더한 구정회농구교실에 흔들렸다. 결국 대회 첫 번째 패배를 당했다. 다만, 자신의 에너지와 파이팅을 최대한 보여줬다.
한편, 바스켓코리아클럽연맹이 본 대회를 주최 및 주관한다. 해남군과 해남군체육회, 몰텐과 에이수가 이번 대회를 후원한다.
사진 = 심경종 기자
청주 드림팀은 전라남도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중등부 경기에서 구정회농구교실에 16-41로 졌다. 2승 1패로 공동 1위에서 내려왔다.
드림팀은 중학교 1~2학년으로 이번 중등부에 출전했다. 그렇지만 드림팀의 짜임새는 좋다. 포지션별로 비는 곳이 없다.
장신 자원인 박찬혁도 자기 몫을 다하고 있다. 박찬혁의 임무는 구정회농구교실전에서 더 중요했다. 1옵션 빅맨이자 주득점원인 김태윤을 맡았기 때문이다.
박찬혁은 수비 에너지를 보여줬다. 파이팅도 불어넣었다. 그리고 이인우와 미스 매치를 잘 활용했다. 궂은일을 잘해줬다. 무엇보다 김태윤의 득점을 최소화했다.
다만, 드림팀은 8-10으로 1쿼터를 마쳤다. 페인트 존 실점을 많이 했다. 박찬혁이 수비 에너지 레벨을 더 높여야 했다. 동시에, 확률 높은 득점을 시도해야 했다.
드림팀 벤치도 박찬혁에게 적극적인 슈팅을 주문했다. “블록슛 당해도 좋으니, 피하지 말고 던져라”며 박찬혁을 독려했다. 박찬혁의 공격력을 신뢰했다.
박찬혁은 수비부터 했다. 수비 이후 공격 기회를 엿보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드림팀이 8-16으로 밀렸고, 드림팀 벤치가 첫 번째 타임 아웃을 요청했다. 박찬혁은 이때 벤치에서 숨을 골랐다.
숨을 고른 박찬혁은 벤치의 지시를 그대로 이행했다. 수비수의 동작을 피하지 않았다. 공격적인 자세로 슈팅했다.
박찬혁은 후반전에도 있는 힘을 다했다. 그렇지만 피지컬과 조직력을 더한 구정회농구교실에 흔들렸다. 결국 대회 첫 번째 패배를 당했다. 다만, 자신의 에너지와 파이팅을 최대한 보여줬다.
한편, 바스켓코리아클럽연맹이 본 대회를 주최 및 주관한다. 해남군과 해남군체육회, 몰텐과 에이수가 이번 대회를 후원한다.
사진 = 심경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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