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캐나다 G7 정상회의 참석…한미 정상회담 열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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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하기로 결정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7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 대통령은 G7 정상회의에 초청받아 참석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이 추진될 가능성이 높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을 방미 초청하며 다자회의 또는 양자 방문 계기 등 가급적 이른 시일 내에 만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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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하기로 결정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7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 대통령은 G7 정상회의에 초청받아 참석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올해 G7 의장국인 캐나다는 앞서 한국을 초청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이 추진될 가능성이 높다.
이 대통령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과 첫 통화를 갖고 한미 간 관세 협의에서 양국이 만족할 수 있는 합의가 조속히 이뤄지도록 노력해 가기로 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을 방미 초청하며 다자회의 또는 양자 방문 계기 등 가급적 이른 시일 내에 만나기로 했다.
강 대변인은 "이재명 정부는 윤석열 정부가 대폭 축소했던 대한민국 전용기를 다시 열겠다"며 "대한민국 대통령 전용기 탑승 언론인 숫자를 문재인 정부 당시 수준으로 복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캐나다 #한미 정상회담 #이재명 대통령 #G7 정상회의
syj@fnnews.com 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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