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 강자 ‘드래곤 길들이기’, 연휴 사로잡았다 [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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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길들이기'가 현충일을 장악했다.
7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인 6일 개봉한 '드래곤 길들이기'는 22만 2918명이 감상했다.
'드래곤 길들이기'는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최초의 실사영화로 화제를 모은다.
바이킹답지 않은 외모와 성격 때문에 모두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히컵과 베일에 싸인 전설의 드래곤 투슬리스가 차별과 편견을 넘어 특별한 우정으로 세상을 바꾸는 모험극을 그리며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든 연령 관객층에게 어필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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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드래곤 길들이기’가 현충일을 장악했다.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7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인 6일 개봉한 ‘드래곤 길들이기’는 22만 2918명이 감상했다. 누적 관객은 22만 5989명이다.
‘드래곤 길들이기’는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최초의 실사영화로 화제를 모은다. 바이킹답지 않은 외모와 성격 때문에 모두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히컵과 베일에 싸인 전설의 드래곤 투슬리스가 차별과 편견을 넘어 특별한 우정으로 세상을 바꾸는 모험극을 그리며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든 연령 관객층에게 어필하기 시작했다.
지난 현충일 연휴를 시작으로 이번 주말에도 영화를 찾는 관객들의 발걸음이 바빠질 것으로 보인다.
2위는 이재인, 안재홍 주연 ‘하이파이브’다. 같은 날 15만 6270명이 감상했으며 누적 관객은 90만 6025명으로 100만 관객 돌파가 목전이다.
3위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으로 10만 4988명 관객을 동원했고 누적 관객은 284만 8355명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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