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RM·뷔·지민·정국 내주 전역…"현장 방문 삼가 달라"
윤나라 기자 2025. 6. 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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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TS의 RM, 뷔, 지민, 정국이 다음 주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합니다.
RM과 뷔는 오는 10일, 지민과 정국은 오는 11일 각각 전투복을 벗습니다.
그러면서 "RM, 지민, 뷔, 정국을 향한 따뜻한 환영과 격려는 마음으로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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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그룹 BTS의 RM, 뷔, 지민, 정국이 다음 주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합니다.
RM과 뷔는 오는 10일, 지민과 정국은 오는 11일 각각 전투복을 벗습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전역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가 진행되지 않으며, 각 장소는 공간이 매우 협소해 혼잡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며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현장 방문은 절대 삼가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
그러면서 "RM, 지민, 뷔, 정국을 향한 따뜻한 환영과 격려는 마음으로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3년 12월 입대해 복무해 왔습니다.
먼저 입대한 진과 제이홉은 작년 전역했고, 슈가는 오는 21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습니다.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연합뉴스)
윤나라 기자 invictu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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