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서 무방비 잠든女 도촬 영상에…일본이 너무 안전해서? 그러다 큰일

최기성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gistar@mk.co.kr) 2025. 6. 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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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여성은 거리에서 다리를 넓게 벌리고 잠을 자고 있다.

한 여성은 치마 자락이 허벅지 위까지 말아 올라간 상태로 누워 있다.

술에 취한 것으로 보이는 일본 여성들이 무방비 상태로 거리에서 잠들어 있는 모습을 몰래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영상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해외에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한 일본인은 "한밤 번화가는 위험하다"며 "일본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일본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를 부추길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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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방비 상태로 거리에서 잠든 일본 여성 사진 [사진출처=후지뉴스네트워크(FNN)]
#깜깜한 밤에 셔터가 내려진 건물 앞에 젊은 여성이 무방비 상태로 벽에 기대어 잠들어 있다.

다른 여성은 거리에서 다리를 넓게 벌리고 잠을 자고 있다. 한 여성은 치마 자락이 허벅지 위까지 말아 올라간 상태로 누워 있다.

술에 취한 것으로 보이는 일본 여성들이 무방비 상태로 거리에서 잠들어 있는 모습을 몰래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영상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해외에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일본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해외 누리꾼들은 ‘이런 광경은 (일본에서) 흔한 것인가’라며 놀라움과 우려를 나타냈다.

일부 대만 언론매체들은 “일본은 정말 안전한 나라”라는 기사를 내보내기도 했지만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은 범죄를 조장할 수 있다며 위험하다고 우려했다.

한 관광객은 “정상이 아니다. 나도 딸이 있어 걱정된다”고 말했다. 한 일본인은 “한밤 번화가는 위험하다”며 “일본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일본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를 부추길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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