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RM·뷔·지민·정국 다음 주 전역…"현장 방문 삼가 달라"

조지현 기자 2025. 6. 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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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인 RM, 뷔, 지민, 정국이 다음 주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합니다.

RM과 뷔는 오는 10일, 지민과 정국은 오는 11일 전역할 예정입니다.

그러면서 "RM, 지민, 뷔, 정국을 향한 따뜻한 환영과 격려는 마음으로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

RM과 뷔는 2023년 12월 11일 입대했으며 RM은 육군 제15보병사단 군악대, 뷔는 육군 제2군단 군사경찰 특수임무대에서 복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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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인 RM, 뷔, 지민, 정국이 다음 주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합니다.

RM과 뷔는 오는 10일, 지민과 정국은 오는 11일 전역할 예정입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전역 당일에는 별도의 공식 행사가 진행되지 않으며, 각 장소는 공간이 매우 협소해 혼잡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며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현장 방문은 절대 삼가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

그러면서 "RM, 지민, 뷔, 정국을 향한 따뜻한 환영과 격려는 마음으로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

RM과 뷔는 2023년 12월 11일 입대했으며 RM은 육군 제15보병사단 군악대, 뷔는 육군 제2군단 군사경찰 특수임무대에서 복무 중입니다.

지민과 정국은 2023년 12월 12일 동반 입대해 육군 제5보병사단에서 복무하고 있습니다.

사회복무요원인 슈가는 오는 21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습니다.

먼저 입대한 진과 제이홉이 지난해 전역한 데 이어 BTS 멤버들이 잇따라 전역하면서 완전체 활동도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연합뉴스)

조지현 기자 fortun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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