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길들이기', 개봉 첫날 22만명 봤다..'하이파이브' 꺾고 1위 [★무비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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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길들이기'가 개봉 첫날 저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드래곤 길들이기'는 22만 2918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하이파이브'는 15만 627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10만 4988명으로 3위를 기록했고, '신명'이 5만 8810명의 관객을 모으며 4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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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드래곤 길들이기'는 22만 2918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드래곤 길들이기'는 바이킹답지 않은 외모와 성격 때문에 모두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히컵'과 베일에 싸인 전설의 드래곤 '투슬리스'가 차별과 편견을 넘어 특별한 우정으로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과 '미키 17'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높은 오프닝 기록이다. 뿐만 아니라 원작 애니메이션 3부작의 오프닝 스코어를 모두 뛰어 넘으며 프랜차이즈 최고 오프닝을 달성, 레전드의 완벽한 귀환을 알렸다.
'하이파이브'는 15만 627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90만 6025명으로, 이번 주말 1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10만 4988명으로 3위를 기록했고, '신명'이 5만 8810명의 관객을 모으며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릴로&스티치'(1만 9430명), '브링 허 백'(1만 4950명), '소주전쟁'(1만 4074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 수는 62만 7870명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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