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배구, 세계 최강 이탈리아에 완패
하성룡 기자 2025. 6. 7. 10: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5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서 최소 2승으로 잔류를 노리는 한국 여자배구가 세계 최강 이탈리아에 완패했습니다.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대표팀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VNL 1주 차 2차전에서 세계 1위 이탈리아에 세트 점수 3대 0으로 졌습니다.
이로써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1차전 독일전 패배에 이어 2연패에 빠졌습니다.
한국은 9일 체코와 3차전에서 이번 대회 첫 승리에 도전합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주장 강소휘
2025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서 최소 2승으로 잔류를 노리는 한국 여자배구가 세계 최강 이탈리아에 완패했습니다.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대표팀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VNL 1주 차 2차전에서 세계 1위 이탈리아에 세트 점수 3대 0으로 졌습니다.
이로써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1차전 독일전 패배에 이어 2연패에 빠졌습니다.
주장인 강소휘가 8득점, 같은 아웃사이드 히터 육서영이 9득점으로 분전했으나 이탈리아의 벽을 넘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한국은 9일 체코와 3차전에서 이번 대회 첫 승리에 도전합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18개 출전국 중 최하위를 면해야 VNL에 남을 수 있습니다.
작년 대회에서는 태국을 잡고 국제대회 30연패에서 벗어났고 프랑스전에서도 이겨 2승으로 16개국 가운데 15위로 마쳤습니다.
(사진=국제배구연맹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남학생 뒤만 쫓는 '정체불명의 여성'···그는 왜 학교를 떠나지 못하나?
- [뉴스토리] 국민의 선택은 '변화'…새롭게 출범한 이재명 정부의 과제는?
- 트럼프와 첫 통화…"조속한 관세 합의 노력"
- 이 대통령, 전통시장 깜짝 방문…당분간 한남동 관저 사용
- [단독] "두 달 내 정부조직 개편…수사·기소 분리 1순위"
- "2017년과 닮았다" 부동산 벌써 들썩…연일 신고가 경신
- 15층 베란다 뻥 뚫렸다…"팍 부딪혀 빠지직" 한밤 대피
- 뿌연 연기 그대로 내뿜자…"700억 끌어와" 한국 찾는다
- 사퇴 거부 시사한 김용태…권성동, 인선 우려엔 "음모론"
- "용균이 보듯 가슴 미어져"…태안화력 故 김충현 씨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