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양성애자"…하이브 '캣츠아이' 두 번째 성소수자 맴버는?

박다영 기자 2025. 6. 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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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캣츠아이의 멤버 메간이 '양성애자'라고 커밍아웃을 했다.

앞서 같은 팀 멤버 라라는 동성애자라고 밝힌 바 있다.

메간은 지난 6일 SNS(소셜미디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갑자기 "커밍아웃하겠다. 나는 양성애자다"라고 말했다.

멤버는 라라, 다니엘라, 마농, 메간, 소피아, 윤채 등 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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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캣츠아이의 멤버 메간이 '양성애자'라고 커밍아웃을 했다./ 사진=머니투데이 DB

그룹 캣츠아이의 멤버 메간이 '양성애자'라고 커밍아웃을 했다. 앞서 같은 팀 멤버 라라는 동성애자라고 밝힌 바 있다.

메간은 지난 6일 SNS(소셜미디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갑자기 "커밍아웃하겠다. 나는 양성애자다"라고 말했다.

앞서 라라는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8세 이전부터 내가 동성애자임을 알고 있었다"며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당시엔 너무 무서웠다. 사람들이 날 받아줄지도 몰랐고 데뷔 조에 들어갈 기회가 사라질까 봐 걱정했다"고 고백했다.

캣츠아이는 하이브와 게펜레코드가 공동 제작한 글로벌 6인조 그룹으로 지난해 6월 데뷔했다. 2023년 지원자 12만명이 몰린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더 데뷔: 드림아카데미'를 통해 결성됐다. 멤버는 라라, 다니엘라, 마농, 메간, 소피아, 윤채 등 6명이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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