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댁 소연, ♥조유민 국가대표 부상에 뿌듯해 “내 남자 사자다,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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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남편 조유민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에 소연은 "조유민은 피하지 않는다"라고 적으며 응원했다.
한편 소연은 2022년 9세 연하 축구 국가대표 선수 조유민과 3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지난해 소연은 조유민이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FC로 이적하면서 두바이로 이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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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남편 조유민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소연은 최근 소셜 계정에 2026 피파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B조) 경기 화면을 공유했다.
화면에는 이라크와의 경기 중 상대 선수 발에 머리를 다친 조유민이 담겼다. 이에 소연은 "조유민은 피하지 않는다"라고 적으며 응원했다.
또 승리를 거둔 후 소연은 "날을 꼴딱 새웠지만 이겼다. 이제 자야지. 조심해서 와. 돈까스 사줘야겠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조유민의 부상 얼굴을 공유하면서도 "강하다 내 남자 사자다"라고 적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소연은 2022년 9세 연하 축구 국가대표 선수 조유민과 3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지난해 소연은 조유민이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FC로 이적하면서 두바이로 이주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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