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멤버들 軍제대 초읽기 '안전주의보'…"방문 삼가 달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들 전역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소속사 측이 팬들에게 안전 문제에 따른 현장 방문 자제를 당부했다.
빅히트 뮤직 측은 7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올린 공지를 통해 "RM, 지민, 뷔, 정국은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을 앞두고 있다"고 알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들 전역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소속사 측이 팬들에게 안전 문제에 따른 현장 방문 자제를 당부했다.
빅히트 뮤직 측은 7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올린 공지를 통해 "RM, 지민, 뷔, 정국은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을 앞두고 있다"고 알렸다.
RM과 뷔는 오는 10일, 지민과 정국은 이튿날인 11일 전역한다.
소속사 측은 이날 "전역일은 다수의 장병이 함께하는 날"이라면서 "전역 당일에는 별도의 공식 행사가 진행되지 않으며, 각 장소는 공간이 매우 협소해 혼잡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된다"고 전했다.
특히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현장 방문은 절대 삼가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RM, 지민, 뷔, 정국을 향한 따뜻한 환영과 격려는 마음으로 보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그알' 20여년째 미제 '부산 성인용품점 살인사건' 범인 추적
- 방탄소년단 '완전체' 기대감 품고 '2025 BTS 페스타' 개막
- 임현주 아나 눈에 비친 '노키즈존'…"공동체가 아이를 키운다"
- NCT 도영, 자우림 김윤아가 만든 노래 부른다
- 백혈병 두 번 이겨낸 '응팔' 최성원 2년 만에 SNS 근황
- '오징어게임3' 예측불허 결말 예고…"456번, 아직도 사람을 믿나"
- 엘리스 소희 '유흥업소' 루머에 고소 예고…"신원조회 완료"
- 배우 최여진 '불륜설' 등 루머 정면돌파하고 오늘(1일) 결혼
- '이재명 지지 연설' 배우 김가연 악플에 "끝까지 쫓아간다"
- 맹승지 '스폰 제안' 폭로…"신기한 사람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