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중고차 매매단지서 불…20여분 만에 진화

김기현 기자 2025. 6. 7. 09: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6일 오후 10시 29분께 경기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중고차 매매단지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20여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안산시는 오후 11시 7분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초지동 자동차매매단지 화재로 다량의 연기 발생.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연기 흡입에 주의해 달라"고 알렸다.

소방 당국은 중고차 매매단지 1층 카센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명 피해 없어
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7/뉴스1

(안산=뉴스1) 김기현 기자 = 지난 6일 오후 10시 29분께 경기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중고차 매매단지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20여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27대와 인력 8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안산시는 오후 11시 7분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초지동 자동차매매단지 화재로 다량의 연기 발생.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연기 흡입에 주의해 달라"고 알렸다.

소방 당국은 중고차 매매단지 1층 카센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Precast Concrete)로 지어진 중고차 매매단지는 지상 5층~지하 1층, 연면적 2만 2369㎡ 규모다.

kk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