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중고차 매매단지서 불…20여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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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오후 10시 29분께 경기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중고차 매매단지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20여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안산시는 오후 11시 7분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초지동 자동차매매단지 화재로 다량의 연기 발생.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연기 흡입에 주의해 달라"고 알렸다.
소방 당국은 중고차 매매단지 1층 카센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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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뉴스1) 김기현 기자 = 지난 6일 오후 10시 29분께 경기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중고차 매매단지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20여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27대와 인력 8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안산시는 오후 11시 7분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초지동 자동차매매단지 화재로 다량의 연기 발생.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연기 흡입에 주의해 달라"고 알렸다.
소방 당국은 중고차 매매단지 1층 카센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Precast Concrete)로 지어진 중고차 매매단지는 지상 5층~지하 1층, 연면적 2만 2369㎡ 규모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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