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빵 17장에 초밥 140개”… 박태환, 은퇴 후에도 ‘금메달급 위장’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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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보이' 박태환이 금메달 못지않은 '위장 스케일'로 또 한 번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작진이 "식빵 두 줄 먹고 한 줄 먹었다고 거짓말하신 거냐"라고 묻자 박태환은 "두 줄이라고 하면 먹는 바보 같잖아요"라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
박태환은 "배 안 불러요"라며 먹성 금메달급 유전자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한편 박태환은 현재 수영 교육 및 예능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방송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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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보이’ 박태환이 금메달 못지않은 ‘위장 스케일’로 또 한 번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275화에서는 수영 국가대표 출신 박태환의 평범하지만 남다른 일상이 공개됐다. 아침부터 식빵 17장을 해치운 ‘폭풍 먹방’이 눈길을 끌었다.
박태환은 이날 아침 식사로 다양한 잼을 곁들인 식빵을 선택했다. 딸기버터잼, 클로티드 크림 등을 정성껏 바르며 ‘1일 1식빵봉지’ 루틴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박태환은 현역 시절 놀라운 식사량도 언급했다. 그는 “예전엔 회전초밥 670접시, 초밥 140개 정도 먹었을 것”이라며 “이틀에 한 번씩은 꼭 빵을 서너봉지씩 사다 먹었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놀라운 것은 폭식에도 불구하고 유지되는 그의 체형. 붐은 “기초대사량이 엄청 높으신 듯”이라며 감탄했고, 박태환은 “올림픽 끝나고 한동안 쉬었는데, 며칠만에 7kg이 빠지더라”며 수영 선수 시절의 극한 체력 소모를 털어놨다.
이어 박태환은 버터에 카레 가루를 넣은 핫도그를 직접 구워내며 소시지, 필리치즈 샌드위치, 피자 등 다양한 요리를 선보였다. 그렇게 만들어진 빵만 무려 17장. 박태환은 “배 안 불러요”라며 먹성 금메달급 유전자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한편 박태환은 현재 수영 교육 및 예능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방송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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