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성실한 유재석…예능방송인 브랜드 평판 1위, 신동엽·김종국·김준호는?

최기성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gistar@mk.co.kr) 2025. 6. 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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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지닌 방송인 유재석이 올해 6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1위 자리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난달 7일부터 이달 7일까지 예능방송인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7213만809개를 분석한 결과다.

브랜드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둬 나온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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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왼쪽)과 신동엽 [사진출처=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실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지닌 방송인 유재석이 올해 6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1위 자리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난달 7일부터 이달 7일까지 예능방송인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7213만809개를 분석한 결과다.

연구소는 소비자들의 예능 방송인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과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을 측정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둬 나온 지표다.

1위 유재석은 참여지수 25만6841, 미디어지수 67만9229, 소통지수 227만404, 커뮤니티지수 257만4421을 기록했다.

총 브랜드평판지수는 578만895로 지난달의 614만5844와 비교해보면 5.94% 하락했지만 압도적으로 1위 자리를 지켰다.

링크 분석에서는 ‘성실하다’, ‘꾸준하다’, ‘긍정적이다’가 높게 나왔다. 키워드 분석에서는 ‘뜬뜬’, ‘유퀴즈’, ‘런닝맨’이 높게 분석됐다. 긍부정 비율의 경우 긍정 92.09%로 매우 높았다.

2위 신동엽으로 조사됐다. 참여지수 11만1042, 미디어지수 50만5158, 소통지수 137만3096, 커뮤니티지수 149만678로 나타났다.

총 브랜드평판지수는 347만9974로 전월의 214만2165보다 62.45% 상승했다.​

3위인 김종국은 참여지수 13만1510, 미디어지수 21만9985, 소통지수 129만2301, 커뮤니티지수 145만9281을 기록했다. 총 브랜드평판지수는 310만3078로 전월의 362만7883과 비교해보면 14.47% 하락했다.​

그 다음으로 김준호(브랜드평판지수 303만1922), 김종민(282만108)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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