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으로 오세요" 서울에 부산관광 팝업스토어

김선호 2025. 6. 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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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려고 서울에 부산 관광 팝업스토어를 연다.

부산시는 19일부터 4일간 서울 더현대 5층 에픽서울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부산시가 서울에서 관광 관련 팝업스토어를 여는 것은 처음이다.

부산시는 올해 외국인 관광객 목표를 300만명 이상으로 정하고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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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소통 캐릭터 '부기'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가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려고 서울에 부산 관광 팝업스토어를 연다.

부산시는 19일부터 4일간 서울 더현대 5층 에픽서울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언박싱 부산(Unboxing Busan)'이라는 상자를 열어보는 콘셉트로 부산 관광과 각종 부산 관광 상품을 소개한다.

팝업스토어 메인 공간에서는 부산의 바다를 느낄 수 있는 감각 몰입형 체험존이 만들어졌고 광안리 해수욕장 파도를 재현하는 영상도 상영된다.

부산시 소통 캐릭터인 '부기'를 활용한 여행 스탬프 투어 인증 행사나 경품 이벤트도 열린다.

다양한 부산 관광 기념품과 로컬 브랜드 상품도 판매한다.

부산시가 서울에서 관광 관련 팝업스토어를 여는 것은 처음이다.

부산시는 올해 외국인 관광객 목표를 300만명 이상으로 정하고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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