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 드 경남' 8일 마지막 경기 창원서 열려…일부 교통통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 창원시는 자전거를 타고 남해안 553.6㎞를 달리는 국제 도로 사이클대회 '투르 드 경남 2025'의 마지막 경기가 오는 8일 창원에서 치러진다고 7일 밝혔다.
경기 당일 오전 7시부터 대회 종료시간인 오전 11시까지 경남도청∼창원광장 인근 구간에서는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
선수들은 통영시(129㎞), 거제시(121.7㎞), 사천시(131.3㎞), 남해군(123.7㎞) 등 남해안에 이어 창원시(47.9㎞) 도심 속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창원서 열린 투르 드 경남 2024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yonhap/20250607093504795wqya.jpg)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자전거를 타고 남해안 553.6㎞를 달리는 국제 도로 사이클대회 '투르 드 경남 2025'의 마지막 경기가 오는 8일 창원에서 치러진다고 7일 밝혔다.
경남도가 주최하고 경남도체육회와 대한(경남)자전거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아시아 랭킹 상위권 팀을 포함한 16개국 22개 팀 220여명의 정상급 선수가 참가한다.
창원 구간 경기는 도청 사거리∼창원광장 일원을 15회 순환(총 44.5km)하는 크리테리움 방식으로 펼쳐진다.
경기 당일 오전 7시부터 대회 종료시간인 오전 11시까지 경남도청∼창원광장 인근 구간에서는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
도청에서 창원광장 방향 대로변에는 주차가 전면 금지된다.
창원시청(정우상가)에서 창원광장 방면으로는 차량은 진입할 수 있지만, 일부 차로가 통제돼 정체가 예상된다.
상남시장(은아아파트)에서 창원광장 방면 통행은 전면 통제돼 버스와 일반 차량은 국민은행 사거리 방면으로 우회해야 한다.
올해 경기는 지난 4일 통영 트라이애슬론 광장에서 개막했다.
선수들은 통영시(129㎞), 거제시(121.7㎞), 사천시(131.3㎞), 남해군(123.7㎞) 등 남해안에 이어 창원시(47.9㎞) 도심 속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투르 드 경남' 명칭은 3주에 걸쳐 프랑스를 중심으로 인근 국가까지 3천500㎞ 안팎을 완주하는 세계적인 자전거 대회 '투르 드 프랑스'(Tour de France)에서 따왔다.
ksk@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경찰,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마약혐의 체포 | 연합뉴스
- 3·1절 앞두고 '유관순 방귀' 영상 공분…AI 역사재현의 양면 | 연합뉴스
- 이재용 주식재산 40조 육박…정몽구·정의선 합산 20조 넘어 | 연합뉴스
- 반도체값 폭등에…갤S26 울트라 200만원 시대 | 연합뉴스
- 익명 70대 KAIST에 50억6천만원 기탁…어머니 이름 딴 기금 출범 | 연합뉴스
- [샷!] "불안해서 어쩔 수가 없다" | 연합뉴스
- '생후 3개월 아기에 떡국' 사진 SNS에 올린 30대 친모 입건 | 연합뉴스
- 구찌 화보에 인간 대신 AI 모델 등장…"촌스럽고 엉성" 시끌 | 연합뉴스
- '박수홍 기획사 돈 횡령' 친형에 징역 3년 6개월 확정 | 연합뉴스
- 롤렉스·에르메스·귀금속 가득…국세청 압류 수장고 첫 공개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