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회장 축전 "한국축구 11회 연속 월드컵 진출 자격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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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한국 축구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축하하는 서신을 전달해왔다고 대한축구협회는 7일 전했다.
축구협회에 따르면 인판티노 회장은 마티아스 그라프스트롬 FIFA 사무총장과 함께 이날 정몽규 축구협회 회장 앞으로 보낸 서신에서 "축구 가족 전체를 대표해 한국의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축하한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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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회장이 보낸 축전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yonhap/20250607093246663pguh.jpg)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한국 축구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축하하는 서신을 전달해왔다고 대한축구협회는 7일 전했다.
축구협회에 따르면 인판티노 회장은 마티아스 그라프스트롬 FIFA 사무총장과 함께 이날 정몽규 축구협회 회장 앞으로 보낸 서신에서 "축구 가족 전체를 대표해 한국의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축하한다"고 적었다.
또 "한국은 본선 진출을 할 충분한 자격이 있다"면서 "이 뛰어난 업적은 관련된 모든 이들의 집합적 노력과 굳건한 의지의 증거다. 선수들, 감독을 포함한 코치진과 지원스태프, 열정적인 한국의 축구팬들 모두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전날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별리그 B조 9차전 이라크와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며 본선행 티켓을 따냈다.
6일 저녁 한국으로 돌아와 해산한 홍명보호는 8일 오후 경기도 고양의 숙소에서 다시 모여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르는 쿠웨이트와의 마지막 10차전을 준비한다.
a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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