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이가영 "안되는 게 없는 하루" [KLPGA]

강명주 기자 2025. 6. 7.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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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부터 사흘 동안 강원도 원주의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2억원)가 펼쳐지고 있다.

올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하는 이가영은 1라운드에서 6언더파 공동 1위에 올랐다.

이가영은 첫날 경기 후 인터뷰에서 "오늘 전체적으로 안되는 게 없는 하루였다. 티 샷, 세컨드 샷 모두 잘 되면서 버디 찬스가 많았다. 만족하는 하루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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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1R
202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 출전한 이가영 프로가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6일부터 사흘 동안 강원도 원주의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2억원)가 펼쳐지고 있다.



 



올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하는 이가영은 1라운드에서 6언더파 공동 1위에 올랐다.



 



이가영은 첫날 경기 후 인터뷰에서 "오늘 전체적으로 안되는 게 없는 하루였다. 티 샷, 세컨드 샷 모두 잘 되면서 버디 찬스가 많았다. 만족하는 하루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가영은 "3홀 연속 버디, 다 두 발 내지 짧은 버디 찬스였다. 샷이 좋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가영은 "페어웨이가 좁은 홀이 몇 개 있다. 그 홀만 조심하면 스코어 줄이는 데 지장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우승에 대한 질문에 이가영은 "우승하면 좋겠지만 그보다는 라운드에 집중하면 좋은 결과가 따라오리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지난해 대비 성장했다고 밝힌 이가영은 "거리도 조금 늘었고, 쇼트게임이 특히 좋아진 것 같다"고 말하면서, "(시즌 초반에 비해) 아이언 구질 변화가 있어서 타겟을 정렬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드로우 구질로 다시 변경하면서 마음이 편해져 잘 맞아 떨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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