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임박’ 손아섭, 7일 대구 도착…빠르면 오늘(8일) 1군 엔트리 등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상 방지를 위해 잠시 전력에서 이탈했던 NC 다이노스 손아섭이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스포츠서울 취재 결과, 손아섭은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롯데와 삼성의 경기가 한창일 때 창원에서 대구로 이동했다.
무리하게 경기를 강행했다가는 더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이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1군 엔트리 말소 전 손아섭은 올 시즌 47경기에서 타율 3할2푼 24타점 15득점 OPS 0.803을 기록 중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5월28일 SSG전 앞서 왼쪽 무릎 내전근 통증을 호소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부상 방지를 위해 잠시 전력에서 이탈했던 NC 다이노스 손아섭이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스포츠서울 취재 결과, 손아섭은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롯데와 삼성의 경기가 한창일 때 창원에서 대구로 이동했다. 이날 NC 이호준 감독도 경기 전 그의 1군 등록을 언급해, 빠르면 8일 삼성전부터 타석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1군 엔트리 말소 후 10일 만이다.
지난달 28일 SSG와의 상대전을 앞둔 상황, 손아섭은 왼쪽 무릎 내전근 통증을 호소했다. 무리하게 경기를 강행했다가는 더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이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6일 김해 상동구장에서 열린 퓨처스리그 롯데와의 원정 경기에 모습을 드러낸 손아섭은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이날 그의 방망이는 침묵했지만, 이는 그의 몸 상태 확인을 위한 타석이었기에 기록과는 무관하다는 반응이다.
1군 엔트리 말소 전 손아섭은 올 시즌 47경기에서 타율 3할2푼 24타점 15득점 OPS 0.803을 기록 중이었다. gioia@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길거리 사진에 실검 발칵!…48세 비주얼 실화?
- 모델 김종석, 갑작스러운 별세…향년 29세
- 결혼 앞둔 뮤지컬 배우, 동료와 속옷 사진 유출…예비신부가 올렸나?
- ‘정답소녀’ 김수정, 이재명 대통령 당선 직후 “파란나라 지어요”
- 김지혜, 쌍둥이 임신 중 항생제 부작용으로 응급실행…“정말 임신은 쉽지 않다” 호소
- ‘마음씨 착한’ 모델 정미, 붉은색 스트라이프 비키니로 남심 저격해
- “예쁜 아이돌 전부 임신시키겠다”…욱일기보다 끔찍한 대학전시물
- ‘亞최초 역사ing’ 한국, 세계 6번째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중동 원정 무패’ 결
- 안정환, 방송 접고 미국으로 떠나나…노후 대비 계획 공개(‘선 넘은 패밀리’)
- “결혼 후에도 군살 제로”...효민, 포르투갈서 완벽 비키니 몸매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