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힐링은 영양군 죽파리 자작나무숲…영덕국유림관리소 추천

최창호 기자 2025. 6. 7. 09: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남부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는 7일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가족 힐링 장소로 경북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의 자작나무 숲을 추천했다.

2020년 국유림 명품 숲으로 지정된 영양 자작나무 숲은 30㏊에 30년 이상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환경이 보존된 곳으로 외부 기온보다 3도 이상 낮아 산림욕을 즐기기에 최적지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지난해 탐방객들의 안전 등을 위해 친환경 데크를 설치하고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부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가족 힐링 장소로 경북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의 자작나무 숲을 추천했다.(영덕국유림관리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5/뉴스1

(영덕, 영양=뉴스1) 최창호 기자 = 남부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는 7일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가족 힐링 장소로 경북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의 자작나무 숲을 추천했다.

2020년 국유림 명품 숲으로 지정된 영양 자작나무 숲은 30㏊에 30년 이상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환경이 보존된 곳으로 외부 기온보다 3도 이상 낮아 산림욕을 즐기기에 최적지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지난해 탐방객들의 안전 등을 위해 친환경 데크를 설치하고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했다.

김호근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자연을 보전하면서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