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패 빠진 한화, '첫승 절실' 황준서 선발 예고...KIA는 올러 마운드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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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에 빠진 한화 이글스가 선두 LG 트윈스와 격차를 좁히기 위해 시즌 첫 승이 간절한 황준서에게 마운드를 맡긴다.
이로써 연패에 빠진 한화는 시즌 36승 2패로 2위를 유지했고, 1위 LG와 1.5경기 차 간격을 좁히지 못했다.
연패를 당한 한화는 LG와 게임 차를 줄이기 위해 7일 경기 선발로 프로 2년차 좌완투수 황준서를 예고했다.
3경기 연속 선발 등판한 황준서는 아직 승리없이 2패와 함께 평균자책점 5.14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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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연패에 빠진 한화 이글스가 선두 LG 트윈스와 격차를 좁히기 위해 시즌 첫 승이 간절한 황준서에게 마운드를 맡긴다.
한화는 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KIA 타이거즈에 2-3으로 졌다.
이날 한화는 선발투수 엄상백이 6이닝 6피안타(1홈런) 9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를 펼쳤지만 타선의 지원을 제대로 받지 못하면서 시즌 5패(1승)째를 떠안았다.

타선에서는 이진영이 4타수 3안타 1홈런으로 맹타를 휘둘렀고, 채은성이 8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으나 팀의 패배로 빛을 보지 못했다.
이로써 연패에 빠진 한화는 시즌 36승 2패로 2위를 유지했고, 1위 LG와 1.5경기 차 간격을 좁히지 못했다.
반면 KIA는 시즌 30승(1무 29패) 고지를 밟았고, 5할 승률을 다시 넘어섰다. '스마일가이' 선발 윤영철은 6이닝 동안 79개 공을 던져 3피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치면서 8경기 만에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연패를 당한 한화는 LG와 게임 차를 줄이기 위해 7일 경기 선발로 프로 2년차 좌완투수 황준서를 예고했다.
황준서는 올 시즌 퓨처스리그(2군)에서 공을 던지다 지난달 21일 엄상백을 대신해 1군에 마운드에 올랐다.
3경기 연속 선발 등판한 황준서는 아직 승리없이 2패와 함께 평균자책점 5.14를 기록 중이다. 황준서는 이날 시즌 첫 승과 함께 팀의 연패를 끊어내고자 한다.
연승을 거두며 분위기를 끌어올린 KIA는 아담 올러가 선발 등판한다. 올러는 올 시즌 12경기 동안 6승 2패 평균자책점 3.04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한화 이글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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