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역대급 비주얼+매혹 눈빛..무르익은 성숙美

지민경 2025. 6. 7. 08: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에이티즈(ATEEZ)의 앨범 포토가 모두 베일을 벗었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7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에이티즈의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 3(GOLDEN HOUR : Part.3)' 세 번째 앨범 포토를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지민경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의 앨범 포토가 모두 베일을 벗었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7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에이티즈의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 3(GOLDEN HOUR : Part.3)' 세 번째 앨범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토는 붉은 조명 아래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내는 에이티즈의 모습을 담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매혹적인 눈빛과 나른한 듯 섬세한 표정 연기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선보이며 감각적인 컷을 완성시켰다.

이번 앨범 포토를 끝으로 '골든 아워 : 파트 3'가 품고 있는 다채로운 무드가 모두 베일을 벗었다. 에이티즈는 무르익은 성숙미와 카리스마로 팬심을 제대로 저격하며 '골든 아워 : 파트 3'을 통해 새롭게 선보일 음악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감을 동시에 자극했다.

에이티즈는 약 7개월 만의 신보이자 자신들의 가장 눈부시게 빛나는 순간을 담아낸 '골든 아워'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골든 아워 : 파트3'로 가요계에 돌아온다. 타이틀곡은 '레몬 드롭(Lemon Drop)'으로, 멤버 홍중과 민기가 작사에 직접 참여해 더 짙어진 감성을 뽐냈다.

스포일러 영상을 시작으로 프로모션 맵, 트랙리스트, 무빙 포스터, 총 3회에 걸쳐 공개된 앨범 포토까지,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통해 '골든 아워 : 파트3'의 윤곽이 선명하게 드러나면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 또한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오는 9일에는 '골든 아워 : 파트 3'의 수록곡 전곡을 미리 들어볼 수 있는 프리뷰 영상이 공개돼 컴백 열기를 더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에이티즈의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 3'는 오는 13일 오후 1시 발매된다. /mk3244@osen.co.kr

[사진] KQ엔터테인먼트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