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3는 없었다…‘EPL 17위+유로파 우승’ 레비의 ‘결단’, 토트넘 포스테코글루 감독 결국 ‘경질’ 엔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토트넘이 결국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유로파리그 우승 후에도 시즌 3는 더 나은 모습일 것이라고 공언했지만, 그 약속은 지켜지지 못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토트넘이 결국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했다.
토트넘은 7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성적 평가와 심도 있는 검토를 거친 끝에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해임했다”고 발표했다.
토트넘은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사상 최악의 성적을 기록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은 클럽의 가장 위대한 순간 중 하나지만, 우승에만 심취한 결정을 내릴 수 없었다”며 “다가오는 시즌엔 변화를 통해 더 많은 순간에서 상위권 경쟁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경질 이유를 설명했다.
토트넘은 새 감독 선임 절차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지난시즌 내내 경질설에 시달렸다. 그의 공격 축구는 비판의 중심에 섰다. 유로파리그 우승을 목표로 내세웠으나 리그에서 반전을 만들어내지 못헀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유로파리그 우승 후에도 시즌 3는 더 나은 모습일 것이라고 공언했지만, 그 약속은 지켜지지 못했다. beom2@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길거리 사진에 실검 발칵!…48세 비주얼 실화?
- ‘정답소녀’ 김수정, 이재명 대통령 당선 직후 “파란나라 지어요”
- 결혼 앞둔 뮤지컬 배우, 동료와 속옷 사진 유출…예비신부가 올렸나?
- 김지혜, 쌍둥이 임신 중 항생제 부작용으로 응급실행…“정말 임신은 쉽지 않다” 호소
- 모델 김종석, 갑작스러운 별세…향년 29세
- ‘마음씨 착한’ 모델 정미, 붉은색 스트라이프 비키니로 남심 저격해
- ‘亞최초 역사ing’ 한국, 세계 6번째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중동 원정 무패’ 결
- “예쁜 아이돌 전부 임신시키겠다”…욱일기보다 끔찍한 대학전시물
- 안정환, 방송 접고 미국으로 떠나나…노후 대비 계획 공개(‘선 넘은 패밀리’)
- “결혼 후에도 군살 제로”...효민, 포르투갈서 완벽 비키니 몸매 과시!